국세청, 전자문서 보안시스템 구축

2010년 5월 7일

내부사용자에 의한 민원정보 유출까지 원천적 방지

디지털저작권관리(DRM) 솔루션 전문기업 마크애니(대표 최종욱 www.markany.com)가 국세청에 전자문서 보안시스템을 구축한다고 OO일 밝혔다.

국세청은 이미 지난 2004년부터 워터마킹, 2D 바코드 기술 등 마크애니의 온라인증명서발급 솔루션 도입을 통해 인터넷 상에서 발급되는 민원서류의 위변조와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해 왔으며, 이번 마크애니의 문서보안(DRM) 시스템 구축을 통해 국세청 내부사용자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 및 불법 사용 가능성까지도 사전에 원천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

국세청은 그 동안 국민들이 각종 민원을 안방에서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는 연말정산간소화, 홈택스 등 의 서비스를 실시해 오며 올해 초 UN의 세계 전자정부 평가에서 한국이 1위를 차지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였다.
회사측은 이번 문서보안(DRM) 솔루션의 구축규모는 국세청 전국 지사에 약 25,000여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연동대상은 온나라시스템과 그룹웨어라고 설명했다.
마크애니 DRM 사업본부장 성귀철 이사는 “이번 문서보안(DRM) 솔루션 도입으로 국세청은 전자문서의 열람, 저장, 편집, 인쇄에 대한 로그 저장 및 이력관리가 가능해 졌다”며 “전자문서의 암호화 및 워터마킹, 출력정보 표시로 무단 유출 가능성과 위변조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크애니는 대한민국 국가핵심기술을 포함해 무려 250여 건의 DRM 및 워터마킹 관련 특허를 보유하며 문서보안, 콘텐츠보안, 위변조방지 등 DRM 전 분야에서 업계의 리더로 자리 잡은 정보보안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관련기사 더보기

마크애니, 대구 세강병원에 수술실 전용 CCTV영상 반출보안 솔루션 공급
마크애니-델 테크놀로지스, 병원시장 영상보안 사업 MOU체결
보도자료 리스트 보기
Share this Post

[social-share counter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