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애니, 인공지능 영상검색·대상자 이동경로 추적 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2022년 6월 20일

일반 방범용 CCTV 관제 시스템에 인공지능 탑재실종자 조기 발견 가능
과기부 주관 인공지능 융합 국민안전 솔루션 개발 사업 수주 확정

마크애니 (대표 최고)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AI 융합 국민안전 확보 및 신속대응 지원 공모 사업’을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미아, 치매 노인 등 사회적 약자 실종사건 조기 대응을 위해 기존 방범용 CCTV 관제 시스템에서 신체적 특징과 소지품을 기반으로 실종자 수색 및 추적이 가능한 ‘인공지능 영상검색 및 대상물 이동경로 추적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한다. 개발 완료 후 제주도에 시범 적용해 솔루션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주관기관은 마크애니이며 제주특별자치도청, 제주특별자치도 경찰청과 ㈜알체라, ㈜와이드큐브, ㈜스마트뱅크와 연합체를 구성해 기술 개발에 매진한다. 마크애니는 객체 인식 알고리즘 개발을 담당한다. 제주특별자치도 내 기존 CCTV 인프라로 영상 데이터를 수집·가공해 실제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마크애니는 이번 사업으로 지자체 내 일반 방범용 CCTV 환경에서 객체 탐지, 위험 예측, 이동 경로 추적이 가능한 인공지능 기반 선별 관제 솔루션 개발로 실종사건 외 수배자 추적, 범죄위험 예측 등 각종 사건·사고를 선제 대응해 사회 안전망을 강화할 전망이다.

 

최고 마크애니 대표는 “이번 사업으로 미아, 발달 장애인, 치매 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사건 발생 시 실종자 조기 발견으로 골든타임을 확보할 것”이라며 ” 마크애니는 인공지능 기술 고도화 작업을 진행해 안전한 사회 구축을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영상검색 및 대상물 이동경로 추적 솔루션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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