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애니, 중소기업을 위한 설치형 문서보안(DRM) 솔루션 출시

2016년 11월 3일

마크애니, 중소기업을 위한 설치형 문서보안(DRM) 솔루션 출시
중소 규모 사업장 대상 문서보안 핵심기능을 서버 일체형으로 제공

중소기업에서도 관리∙비용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문서보안(DRM) 솔루션이 출시되어 주목 된다.

마크애니(대표 최종욱)는 설치형 문서보안(DRM) 솔루션, ‘Document SAFER Cub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문서보안 제품의 경우, 기업 규모에 상관없이 기본적으로 하드웨어, OS, DBMS 및 커스터마이징 등이 포함되어 고객 요구사항에 따라 비용 부담이 크게 증가하는 반면, 이 제품은 중소기업에서 필요로하는 문서보안 핵심 기능을 표준화하여 서버 일체형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저렴한 비용으로 구축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적용 기간도 기존 제품 대비 획기적으로 줄어든다. 이 제품은 고객사 방문 전 서버에 OS, DBMS를 설치하고 고객용 클라이언트 제작 및 테스트까지 마친 상태로 출하되므로 전원 연결 및 부팅 만으로도 대부분의 설치가 완료되며, 클라이언트 설치와 사용 교육을 마치면 즉시 보안 적용이 가능하다.

그럼에도 기존 문서보안의 핵심 기능은 모두 제공한다. 사내 모든 문서는 생성 시부터 자동으로 암호화되어 파일이 외부로 유출되는 경우에도 권한이 없는 사용자는 문서를 열람할 수 없다. 또한, 문서 내용 복사방지, 화면 캡처방지 등 다양한 외부공격 및 내부 사용자에 의한 정보유출 시도를 원천 차단한다.

문서를 외부로 전달해야하는 경우에는 문서의 암호해제 신청 및 승인 프로세스를 통해 안전한 문서 반출이 가능하다. 또한, 문서 출력 시에는 문서에 사용자 정보를 함께 출력함으로써 문서의 유출 경로를 추적할 수 있으며 문서 이력관리를 통해 내부 중요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다.

마크애니 DRM사업부 임승민 부장은 “Document SAFER Cube는 사용 편의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만족하는 중소기업 최적화 문서보안 제품”이라며, “그 동안 다양한 분야의 고객사로부터 받은 피드백을 제품에 반영함으로써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마크애니는 대한민국 국가핵심기술 및 국내 SW 업계 최대 규모(약 250건)의 특허 기술을 보유 및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외 약 2,000여 고객사의 정보보안을 책임지고 있는 국내 최고의 정보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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