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애니, 안전한 재택근무를 위한 협업툴 보안강화 연동 기술 개발

2020년 10월 19일

비대면근무 위한 협업툴에 보안 강화할 수 있는 기술 개발…대다수 협업툴 지원
문서암호화(DRM) 등 마크애니 강점인 데이터보안 기술 활용, 업무편의성과 보안성 두마리토끼 잡아

정보보호기업 마크애니(대표 최종욱)는 협업툴 보안강화를 위한 연동기술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업툴은 화상회의, 파일교환, 업무관리 등 원격 협업을 위한 기능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로 최근 각광받고 있다. 여기에 재택근무로 인한 기업내부정보 유출 우려가 커지면서 협업툴의 보안강화에 대한 기업의 관심도 커지고 있는 추세다.

마크애니는 업무 활용 빈도가 높은 메신저와 화상회의 부분에 보안기능을 구현하여 안전한 비대면 업무를 돕는다. 내부 중요정보가 오가는 화상회의 화면과 업무 메신저 대화창의 캡처기능을 차단하고, 인가받은 직원 외 제3자의 불법적인 정보 접근을 막기위해 협업툴 사용 중 공유되는 파일을 전면 암호화한다.

이 보안기술은 현존하는 대부분의 협업툴에서 동작한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 시스코 웹엑스(WebEx) 등 해외 유명 협업툴에서는 이미 동작 테스트를 마쳤다. 또한 국내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한 ‘잔디’를 비롯한 국내 협업툴과도 긴밀한 협업을 진행 중이다.

나아가 보안이 강화된 기업용 메신저 ‘마크톡(MarkTALK)’도 내놨다. 이미 협업툴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과 보안으로 인해 협업툴 도입을 망설이고 있는 잠재고객에 선택의 폭을 넓혀주기 위함이다.

마크애니 최종욱대표는 “마크애니는 기존의 내부망 중심의 기술설계에서 탈피, 유연성과 확장성을 강조한 보안기술 개발에 열중하고 있다”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업무영역의 급격한 변화로 업무의 원활한 진행과 내부정보보호에 고심하고 있는 기업에 마크애니 보안기술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크애니 협업툴 보안강화 기술 기능 소개

[그림] ‘마크애니 협업툴 보안강화 기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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