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care Security Symposium 2023 마크애니 현장스케치

수술실CCTV_마크애니

 

오는 9월 25일부터 시행되는 의료법 개정안, 일명 수술실 CCTV 의무화법. 수술실을 보유한 모든 병원은 코앞으로 다가온 개정안에 대비하기 위해 CCTV 설치부터 보안 방법 마련까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데요.

 

마크애니는 의료기관이 좀 더 수월하고 똑똑하게 수술실 CCTV 의무화법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난 5월 31일, 강남 파르나스 호텔에서 델 테크놀로지스, 인텔과 함께 의료기관을 위한 헬스케어 시큐리티 심포지엄 2023(Healthcare Security Symposium 2023)을 개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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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애니

심포지엄 회장 앞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의료기관 보안 담당자분들과 마크애니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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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엄은 10시부터 시작이지만, 이미 이른 오전부터 많은 의료기관 관계자분들이 심포지엄 회장을 찾아주셨어요. 심포지엄 시작 전, 마크애니와 의료기관 보안 담당자분들이 회장 앞에 모여 수술실 내부에 CCTV를 어떤 방식으로 설치해야 하는지, 가장 효과적인 보안 방법은 무엇인지 자유롭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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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 델 테크놀로지스의 최민진 전무님의 환영사로 심포지엄이 시작됐어요. 수술실CCTV 보안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모여주신 의료기관 관계자분들께 마크애니와 델 테크놀로지스, 인텔을 대표해 감사 인사를 전해주셨죠. 그 후 마크애니 김현준 이사님의 사회로 심포지엄이 순서가 본격적으로 진행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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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의 첫 순서는 한기태 대한병원정보협회장님의 ‘의료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 에 대한 발표였어요. 의료법 개정안에 맞춰 병원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상세하게 알려주는 시간이었죠.

그럼 발표 내용을 잠깐 들여다볼까요? 🤓

 

9월 25일부터 수면·전신마취 수술을 하는 병의원은 의료법 개정안 제38조의2에 따라 수술실 내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는 곳에 CCTV를 설치해야 하는데요. CCTV는 고해상도(HD(High Definition)) 급 이상의 성능을 보유해야 해요. CCTV 촬영 시간은 24시간 풀가동이 아닌 마취 시작 시점부터 환자의 수술실 퇴실 시점까지고요.

 

CCTV 촬영을 하기 전에 병원은 환자에게 촬영 동의서를 받아야 해요. 의식이 있는 환자는 직접 동의서에 서명할 수 있고, 의식이 없는 환자는 환자의 법정대리인, 배우자, 직계존속이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한 뒤 서명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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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의료법 제32조의2 제4항에 따라 영상정보의 안전성 확보 조치가 꼭 필요해요.

영상정보를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저장장치와 네트워크를 분리해 구축해야 해요. CCTV 영상이 위·변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영상과 영상을 보관하고 있는 컴퓨터에는 암호를 설정하고요. 영상 관리 책임자만 CCTV영상에 접근할 수 있도록 말이죠.

환자와 경찰 등 수사기관의 요청으로 인해 영상을 외부로 반출해야 한다면 접근 권한이 부여된 사람만이 영상을 재생하고 열람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야 하죠.

 

이때 시설팀은 CCTV에 저장장치 용량은 어떻게 되는지, 위변조 방지 기능이 있는지 등을 확인하고 정보보호팀은 영상정보를 외부로 반출할 때의 보안 계획해야 하는데요.

모든 병원이 수술실 CCTV 의무화법을 처음 대응하다 보니 정보보안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그래서 다음 순서로 최고 마크애니 대표님이 수술실 CCTV 영상을 안전하게 반출하고, 불법 유출을 방지할 수 있는 마크애니의 콘텐츠 세이퍼 포 헬스케어(Content SAFER for HealthCare)를 소개해 드렸어요.

©마크애니

최고 마크애니 대표님은 이번 심포지엄에 참가한 분들이 수술실 CCTV 영상 정보를 수월하고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었음 방안을 마련해 갔으면 한다고 전하며 발표를 시작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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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애니

 

의료기관은 수술실 CCTV영상을 반출할 때 불법 유출과 개인정보 침해 피해가 없도록 의료법 제38조의2 제4항과 개인정보 보호법을 준수한 수술실CCTV 영상 반출 보안 방법을 마련해야 하는데요.

 

마크애니 콘텐츠 세이퍼 포 헬스케어는 의료법과 개인정보보호법이 요구하는 사항을 100% 충족한 수술실 전용 CCTV 영상 반출 보안 솔루션이에요.

 

의료법에 따라 수술실에서 촬영한 CCTV 영상은 암호를 걸어 관리자 외 제3자가 함부로 볼 수 없도록 해야 하고 분실·도난·유출·변조·훼손에 대한 기술적·관리적·물리적 조치를 취해야 하는데요.

 

마크애니는 국정원 검증을 받음 암호화 모듈을 적용해 전용 플레이어에서만 영상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영상에 사용자 정보를 담은 눈에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를 삽입해 유출자 추적을 할 수 있도록 했어요.

그래서 영상이 불법 유출되더라도 외부에서 함부로 영상을 재생할 수 없도록 하고, 유출자를 잡아낼 수 있죠.

©마크애니

©마크애니


그리고 외부로 영상을 반출할 때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얼굴과 민감 부위 모자이크 처리가 필수예요.

하지만 짧으면 1시간, 길면 반나절 이상 소요되는 수술을 녹화한 CCTV영상을 일일이 모자이크 처리하는 것은 쉽지 않죠.


그래서 마크애니는 인공지능이 CCTV 화면에서 자동으로 객체를 탐지해 모자이크 할 수 있는 지능형 마스킹 기술을 활용했어요. 긴 시간 녹화된 영상에서도 의료진과 환자 얼굴을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모자이크 할 수 있도록 말이죠.


또 의료진 리뷰 기능도 탑재해 모자이크 완료 후에는 의료진이 직접 모자이크가 잘 됐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심포지엄에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마크애니 발표 자료를 공유해 드려요 🗂️)

 

©마크애니


영상 암호화, 포렌식 워터마킹, 인공지능 마스킹, 리뷰 기능까지. 의료법과 개인정보를 철저히 준수하다 보니 마크애니 콘텐츠 세이퍼 포 헬스케어에는 많은 기능이 들어가게 되었는데요.


이 기능들이 오류 없이 원활히 잘 돌아갈 수 있도록 마크애니는 델 테크놀로지스와 협업해 솔루션에 적합한 서버를 함께 병원에 구축해 드리고 있어요.


최고 마크애니 대표님 발표 후 정용 델 테크놀로지스 이사님이 마크애니 솔루션과 함께 도입될 델 테크놀로지스의 서버를 소개하셨죠.

 

©마크애니


약 2시간 30분가량의 심포지엄이 끝난 뒤 의료기관 관계자분들은 심포지엄 회장 뒤편에 자리한 마크애니 부스를 찾으셨어요. 마크애니 부스에서는 콘텐츠 세이퍼 포 헬스케어에 대한 심도 있는 설명을 들을 수 있음과 동시에 직접 시연을 볼 수 있는 자리였죠. 마크애니 부스에 찾아주신 의료기관 관계자분들은 지능형 마스킹 기능, 포렌식 워터마크 등 반출 과정을 상세히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씀해 주셨답니다!


(콘텐츠 세이퍼 포 헬스케어 데모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

 

 

수술실 CCTV 의무화법 시행까지 이제 약 100일을 앞두고 있는데요.

마크애니는 수술실을 보유한 모든 병원이 수술실 CCTV를 안전하게 운용할 수 있도록

직접 발로 뛰며 더 많은 의료기관을 만나갈 계획이에요.

 

CCTV 설치만큼 중요한 수술실 환경에 맞춘 CCTV 영상 반출 보안 솔루션,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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