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보안 이야기

블록체인의 개념

삼성, LG, 넷마블, 컴투스. 이 4개 기업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블록체인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는 것인데요! 비트코인에서 시작해 게임, 전시, 영상까지 ‘블록체인’을 활용하는 분야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 적용돼 새로운 변신을 보여주고 있는 블록체인은 무엇일까요?

이번 포스팅에서 블록체인 개념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블록체인 단어를 살펴 볼까요? 🧐

📝 블록체인 단어 뜻 : 블록(Block) + 체인(Chain) = 블록체인(Block Chain)

한 단어씩 살펴볼게요!


💾 블록 BLOCK 

‘블록’을 한마디로 말하면 ‘데이터를 저장하는 단위’에요. 용량 단위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책으로 치면 한페이지, 파일 저장할 때 쓰는 usb 한 개 처럼요.


⛓ 체인 CHAIN

체인은 말그대로 블록들을 서로 이어 엮어서 연결 시켜둔 상태에요. 만약에 “누군가 파일을 저장한 usb 10개를 줬다.” 면 이 10개가 어떤 순서로 파일이 저장된건지 알기 사실 어렵잖아요. 그래서 보통 사람들은 usb에 번호를 써서 정렬할 수 있게 해주는데요. 블록체인에서는 블록들을 정렬하기 위해서 해시함수라는 걸 사용합니다.


✅‘블록체인’ 단어 자체 뜻은 ‘데이터가 저장된 블록들이 체인처럼 서로 연결돼 있는 것’ 이에요. 

그럼, ‘블록’에는 어떤 것을 저장하고 왜 ‘체인’처럼 연결시켰을까요?


블록체인 개념

블록체인 ‘블록’에는 ‘거래내역‘을 저장해요. 장부처럼 ‘거래 내역이 있습니다’라고 써두는 거에요. ‘마크’가 ‘애니’에게 비트코인을 주기로 합의하고, ‘0월 00일 마크가 애니에게 비트코인 100개를 주기로 했다.’ 라고 각자 블록에 기록하는거죠. 그런데 마크가 비트코인 가격이 치솟는 걸 보고 마음이 바뀌어서 자기 블록(거래 내역)에서 비트코인을 주기로 한 기록을 슥 지워 버릴 수도 있겠죠? 이런 식으로 합의 없이 거래내역을 조작하는 걸 방지하려고 블록들을 ‘체인’으로 연결시켜둬요.


체인으로 연결된 블록들은 한번에 업데이트 돼요. 블록 하나만 바꿔도 이어진 다른 블록들도 다같이 바뀌기 때문에 조작이 불가능해요. 거래 내역이 변경됐다는 기록도 연결된 모든 블록에 남거든요. 이걸 ‘분산형 데이터 저장기술‘ 이라고 불러요.


✅ 블록체인은 ‘디지털 장부에 거래 내역을 투명하게 기록하고, 여러 대 컴퓨터에 이를 복제해 저장하는 ‘분산형 데이터 저장기술’ 입니다.


정리💡

‘블록’은 ‘데이터 저장단위’ 

‘체인’은 블록들끼리 ‘연결’을 의미한다.

‘블록체인’은 분산형 ‘데이터 저장 기술’이라고 해석한다.


특징💡 

1. 체인으로 연결된 블록들에 모든 기록들이 똑같이 저장되고

2. 변동사항이 생기면 연결된 모든 블록들이 동시에 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3. 데이터를 마음대로 조작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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