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훈 부문장, ‘IT환경·기술·정책변화 Calendar로 보는 데이터보안 전략’ 소개

유창훈 부문장, ‘IT환경·기술·정책변화 Calendar로 보는 데이터보안 전략’ 소개

정보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마크애니(대표 한영수)가 9월 12일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 제8회 금융정보보호 컨퍼런스 ‘FISCON 2014’에 참가하여 Non-ActiveX기반의 위변조방지 솔루션을 소개해주목받았다.

전국 금융 관련 기관 및 기업 보안 관계자 약 600 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마크애니는 ‘감사합니다(Thank You) & 앞서갑니다(Follow Me)’라는 주제로 참여해 지난 15년간 고객 성원에 감사한다는 의미에서 마크애니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의 무료버전을 배포하고 ‘출력물 보안 솔루션’을 파격특가로 제공하는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온라인 증명서 위변조방지 서비스를 구현하며 앞선 기술력을 확보한 마크애니는 이번 행사에서 국내 처음으로 Non-ActiveX 환경을 지원하는 ‘온라인 제증명 위변조방지 솔루션’을 소개하며 앞선 기술력을 입증했다.


 ▲ 행사에서 강연하는 마크애니 유창훈 부문장

마크애니 솔루션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유창훈 부문장은 이날 프로그램 강연을 통해 ‘IT환경기술정책변화 Calendar로 보는 데이터보안 전략’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최근 수년 간의 정보유출 사고, IT환경 및 기술의 변화 등 연도별로 정리한 기록을 통해 정보보호의 중요성과 심각성에 대해 설명하고, 달라진 업무환경 속에서 허술하게 관리됐거나 보안 사각지대에 놓인 개인정보, 중요문서 등 각종 정보보호에 필요한 기술적·물리적·관리적 보안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기존 보안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통합 로그관리, 빅데이터 기반 통계학적 분석, 사전/사후 예측 관리 등의 ‘트래픽 포렌식 분석 결합’을 통한 지능형 위험 예측/관리/추적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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