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정부솔루션페어 2016 프리뷰] 마크애니

2016년 2월 26일

CCTV 통합관제센터에 특화된 CCTV 영상 반출관리 시스템 주목

정보보안 및 디지털저작권관리(DRM) 솔루션 기업 마크애니(대표 한영수, www.markany.com)가 오는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전자정부솔루션페어 2016’에 참가한다.

마크애니는 1999년 설립하여 이듬해인 2000년 세계 최초로 문서보안(DRM) 솔루션을 개발한 정보보안 솔루션 기업이다. 현재 국내 SW 업계 최다 규모의 특허기술(국내 101건, 해외 38건)을 기반으로 국내외 정부기관 및 대기업 그룹사 등 약 2,000 여 고객사의 정보보안을 책임지고 있다.

2003년에는 세계 최초로 위변조방지 솔루션을 개발하여 온라인을 통한 제증명 및 탑승권 등의 발급이 가능한 대한민국 안방민원 전자정부 시대를 견인하였다. 마크애니는 현재까지도 위변조방지 시장에서 70%가 넘는 높은 점유율로 시장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마크애니 주요 사업전략은 급변하는 IT환경에 대한 빠른 대응과 기술 선도라 할 수 있다. 지난해 정부 당국의 액티브액스 퇴출 방침에도 가장 빠르게 대응하였고, 2014년 11월 세계 최초로 Non-ActiveX 기반의 위변조방지 솔루션을 개발하여 국내 정부기관 및 금융권 등에 공급해 오고 있다.

위변조방지에 이어 마크애니가 최근 주력하는 분야는 CCTV 영상보안 시장이다. 마크애니는 지난 2013년 통영시청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국 광역시 및 지자체 CCTV영상반출관리 시스템 구축사업의 대부분을 수주하며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정부가 오는 2017년까지 전국 모든 시군구에 CCTV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기로 함에 따라 마크애니의 CCTV 영상보안의 수요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마크애니의 CCTV 영상반출보안 솔루션은 영상파일 자체를 암호화 적용하여 CCTV 영상에 대한 비정상적 접근 및 불법유통을 방지하고, 관련 법률 준수를 위해 영상의 외부 반출 시 정해진 목적과 기간에 대해서만 전용 플레이어로 열람하고 자동 폐기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디지털 포렌식 워터마킹(Invisible Watermark) 기술을 적용하여 영상파일의 불법유통이 발생 시 이에 대한 사후추적 기능까지 제공한다.

특히, 최근 CCTV가 날로 지능화되고 생활 밀착형으로 발전함에 따라 개인정보와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에 대한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됨에 따라 마크애니는 이번 ‘전자정부솔루션페어 2016’에서 ‘CCTV 통합관제센터 내 개인정보 영상의 안전한 반출관리 및 보안 전략’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더보기

마크애니, 대구 세강병원에 수술실 전용 CCTV영상 반출보안 솔루션 공급
마크애니-델 테크놀로지스, 병원시장 영상보안 사업 MOU체결
보도자료 리스트 보기
Share this Post

[social-share counter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