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애니, IACE 2010 국제기록문화전시회 참가

2010년 6월 1일

디지털저작권관리(DRM) 솔루션 전문기업 마크애니(대표 최종욱)가 IACE 2010 국제기록문화전시회에 참가하여 E-book 콘텐츠 유통 및 전자문서 보안 솔루션을 소개한다.

IACE 2010 국제기록문화전시회는 행안부 국가기록원 주최로 6월1일부터 6월6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세계기록유산 및 각국의 대표 기록문화, 기록관리 친환경 기술 및 최첨단 IT 솔루션 등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행사로 일반인은 물론 각국의 정부기관 및ICA(국제기록관리협의회), ESTICA(동아시아기록관리협의회) 등의 단체에서도 참석하는 국제적인 행사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마크애니는 최근 한국출판인회의에서 E-book 표준 DRM으로 선정한 자사의 콘텐츠 보안 솔루션(제품명: Content SAFER)을 소개하며, 기존 콘텐츠의 불법 유통 문제로 신간 콘텐츠 수가 부족한 것이 문제로 지적되었던 E-book 콘텐츠 시장에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 유통 방안을 제시할 전망이다. 마크애니의 E-book 솔루션은 타 E-book 서비스와 달리 DRM이 적용된 점이 특징이며 기존의 유선 서비스는 물론 3G망과 WIFI를 통한 휴대용 단말기로도 콘텐츠의 구입, 결재 및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또한 마크애니는 대한민국 전자정부의 안방 민원발급 시대를 성공적으로 이끈 문서 위•변조방지 솔루션 (제품명: e-Page SAFER)을 토대로, Green IT와 스마트 단말기 시대에 맞도록 포터블(portable) 문서의 형식이면서도 보안성이 강화되어 안전하고 편리한 전자문서 권한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는 신제품인 MDM(MarkAny Document Merger)을 소개한다.

마크애니 전자문서사업부 최윤성 개발팀장은 “스마트폰이 근래에 일반 사용자와 가장 친숙한 단말기로 자리매김하면서 전자민원서류 등의 포맷 통합과 이의 보안에 대한 요구 역시 증가하게 될 것이다”며 “이에 마크애니에서는 기존 전자문서 보안 솔루션이 국가•공공기관 등에서 단방향의 발급 업무가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었다면, MDM은 전자문서를 대상으로 안전한 양방향(interactive)의 업무처리뿐만 아니라 권한관리(DRM)까지 지원해 디지털 전자파일의 유통에 대한 통제 및 제어기능을 PC와 스마트폰 등 각종 단말기에서 동일하게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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