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애니, ‘e-Book 엑스포 도쿄’에서 통합 전자책 솔루션 소개

디지털저작권관리(DRM) 솔루션 전문기업 마크애니(대표 최종욱, www.markany.com)가 오는 7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일본 도쿄 국제전시센터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책 무역박람회인 ‘e-Book 엑스포 도쿄’에 참가하여 국내 통합 전자책 솔루션을 전세계에 소개한다.

마크애니의 전자책 솔루션은 전자책의 생성에서부터 암호화, 유통 및 뷰어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를 지원하는 전자책 표준 통합 플랫폼으로 마크애니는 이미 지난 2009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출판인협의회 출판계 표준 DRM을 포함하여, 인터파크, 북센, 조선일보, KTH, 신세계 등 국내 주요 전자책 사업자에 플랫폼을 제공하며 국내 시장을 선도해오고 있다.

마크애니 유비즈사업본부 김남철 본부장은 “일본의 전자책 시장은 지난 2010년 이미 약 8억5천만 불에 이르렀으며, 2015년까지 약 2천2백억 불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며, “마크애니는 지난 3년간 국내 전자책 시장에서의 경험을 통해 전자책 유통에 필요한 핵심 솔루션 및 노하우를 모두 갖추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향후 일본 및 해외 전자책 시장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Book 엑스포 도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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