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애니, 신기술 개발과 신사업 진출로 사업성장 가속화

위변조방지에 이어 CCTV 영상보안까지 1위로 올해 실적 상승 두각

마크애니(대표 한영수, www.markany.com)의 올해 사업 행보와 성장세가 돋보인다. 마크애니는 1999년 설립하여 이듬해인 2000년 세계 최초로 문서보안(DRM) 솔루션을 개발한 정보보안 솔루션 기업이다. 현재 국내 SW 업계 최다 규모의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정부기관 및 대기업 그룹사 등 총 1,000여 개 이상 고객사의 정보보안을 책임지고 있다.

2003년에는 세계 최초로 위변조방지 솔루션을 개발하여 온라인을 통한 제증명 및 탑승권 등의 발급이 가능한 대한민국 안방민원 전자정부 시대를 견인한 기업이기도 하다. 마크애니는 현재까지도 위변조방지 시장에서 70%가 넘는 높은 점유율로 시장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마크애니 주요 사업전략은 급변하는 IT환경에 대한 빠른 대응과 기술 선도라 할 수 있다. 마크애니는 지난해 정부 당국의 액티브액스 퇴출 방침에도 가장 빠르게 대응하였고, 지난 11월 세계 최초로 Non-ActiveX 기반의 위변조방지 솔루션을 개발하여 국내 정부기관 및 금융권 등에 공급해 오고 있다.

현재 마크애니의 또 다른 주력 분야 중 하나는 CCTV 영상보안이다. 이 분야의 시장 수요를 미리 예측한 마크애니는 제품 기획과 설계를 이미 마치고 지난 2013년 통영시청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국 광역시 및 지자체 CCTV영상반출관리 시스템 구축사업의 대부분을 수주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정부가 오는 2017년까지 전국 모든 시군구에 CCTV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기로 함에 따라 마크애니의 CCTV 영상보안의 수요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롯데면세점을 시작으로 백화점, 어린이집 등 민수시장으로 CCTV 영상보안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아가고 있다.

MDM 시장에서의 사업성과도 돋보인다. 마크애니는 후발 주자로 시장에 진입했음에도 지난해 CC인증과 GS인증, MDM 특허를 연이어 획득하였고, MDM과 MAM 기능을 모두 지원하는 특장점을 바탕으로 보다 높은 보안성을 필요로 하는 국방 MDM 시장에서 현재까지 진행된 대부분의 사업을 수주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마크애니는 신기술 개발에도 전념하고 있다. DRM과 워터마킹 기술 분야에서 국내 최고로 손꼽히는 마크애니는 최근 미래부에서 81억 규모로 추진하는 3D 프린팅 콘텐츠 지재권 보호기술 개발 사업자로 선정되어 본격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

이와 함께 미 국방성의 네트워크 보안기술을 상업적으로 적용한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네트워크 보안기술 ‘SDP(Software Defined Perimeter)’와 IoT 환경에서 대규모 데이터에 대한 전자서명이 가능한 기술 ‘KIDS(Keyless Infrastructure for Digital Signature)’를 미래 전략 기술로 공개하기도 했다.

마크애니는 지난해부터 동남아, 중동, 미국에 해외 지사를 설립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크애니가 지난 16년 간 국내 보안시장에서의 성공을 발판으로 글로벌 경쟁에서도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결과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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