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애니, 오픈웹 지원 전자문서 위변조방지 솔루션 ‘e-Page SAFER v2.5’ 전시

마크애니, 오픈웹 지원 전자문서 위변조방지 솔루션 ‘e-Page SAFER v2.5’ 전시

정보보호 솔루션 전문기업 마크애니(대표 최종욱, www.markany.com)가 오는 15일부터 2일간 코엑스(D1홀)에서 열리는 ‘2012 차세대 R&D 전시 컨퍼런스’에 참가하여 전자문서 위변조방지 솔루션 ‘e-페이지 세이퍼(e-Page SAFER) v2.5’를 선보인다.

마크애니의 ‘e-페이지 세이퍼’는 최근 정부의 전자문서 활성화 및 페이퍼리스 정책에 따라 기존 종이문서 대신 전자문서가 원본으로써의 효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전자문서의 진위여부를 검증하는 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기존 전자서명 및 타임스템프의 위변조 검증기능에 ‘Document DNA’ 기술을 결합하여 단순 위변조 여부 뿐 아니라 위변조된 위치까지도 픽셀 단위로 찾아 낼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마크애니 전자문서사업본부 유창훈 본부장은 “마크애니의 위변조방지 솔루션은 업계 최다의 기술특허를 기반으로 설계되었으며, 다양한 OS, 웹브라우저 및 모바일 환경 지원 수요에 따라 업계 최초로 오픈 웹 환경을 지원하도록 기능이 한층 강화된 제품으로 향후 전자문서 유통시장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내 위변조 방지 시장은 지난 2001년 강남구청 시범사업으로 최초 적용 이후, 현재 국세청, 대법원, 행안부 등 정부기관과, 국내 90여 개의 은행 등 금융권, 그리고 대학교, 병원, 협회, 일반 기업 등 전 산업분야에서 서비스 되고 있으며 마크애니가 약 70% 이상의 점유율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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