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애니 김동화 실장, 이달의 엔지니어상 수상

2011년 3월 7일

인터넷을 통한 위변조방지 솔루션 개발로 대한민국 전자정부에 기여

교육과학기술부(장관 安秉萬)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회장 許永燮)는 세계 최초로 인터넷을 통한 증명서 위변조방지 솔루션을 개발한 (주)마크애니 김동화 (金東華) 개발 실장을 「이달의 엔지니어상」 3월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마크애니 김동화(金東華) 실장은 세계 최초로 인터넷을 통한 증명서 위변조 방지 솔루션을 개발하여 대한민국 전자정부시대의 도래와 국민 편익에 기여 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달의 엔지니어상 3월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김동화 실장은 지난 2002년부터 온라인 제 증명 발급을 위한 위변조방지 솔루션을 기획, 설계, 개발하였으며, 그 결과, 2003년 11월 대법원 온라인 위변조방지를 위한 부동산등기 발급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국세청, 철도청 외 전 산업분야에서 200여 사이트 이상의 기업 및 기관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연 매출 30억 원 이상에 달하는 전자문서 사업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또한 기 개발된 위변조방지솔루션의 커스터마이징 및 안정화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연말정산, 쿠폰, 티켓 서비스 등에 추가 적용하여 오늘날 우리가 기관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철도, 항공, 고속버스 티켓 등 각종 민원과 증명서 발급 업무를 안방에서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전자정부 시대를 여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였다.

김동화 실장은 현재 스마트폰 확대에 따른 모바일 전자문서 서비스인 U-Document SAFER를 개발하고 있으며, 공인전자문서보관소, 전자청약 등 새로운 전자문서 패러다임에 맞춘 통합형 보안솔루션인 MDM, e-Document SAFER를 개발하여 종이 없는 그린 IT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크애니는 세계 최초로 문서보안(DRM) 솔루션과 인터넷증명서발급 솔루션 개발을 통해 국내의 첨단 기술이 해외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고, 대한민국의 전자정부 시대를 여는데 있어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마크애니는 DRM 및 워터마킹 원천기술을 동시 보유한 세계에서 유일한 기업으로 대한민국 국가핵심기술을 포함 250여 건의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마크애니는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중동 및 동남아 시장에서 연이은 수주를 통해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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